말레니아도 본편에서 제일 부조리하고 씨발같다고 욕 존나쳐먹었는데
말레 2페는 처음 시작할때 에오니아꽃 내려찍기랑 딸내미들 부르기 패턴, 해봤자 물새난격(이것도 라단에 비하면 얌전한편)
이거 3개밖에 화려한 패턴이 없음
근데 라단 이새끼는
2페 들어가자마자 빛기둥 쿠과과광
평타 한번 갈길때도 개좆같은 빛이 비처럼 내리고
개초딩식 연속찍기에 기습 대쉬패턴 모든게 다 화려하고 조잡스럽고 초딩같음
그러니까 유저들은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싸워야하는데 저 병신같은 개초딩식 이팩트에 정신이
팔려서 제대로 집중을 못함
그리고 어느정도 익숙해서 딱 적응하려 할때 보면 캐릭터가 죽어있음
진짜 dlc 엄청 재밌게 했지만 라단은 못만든 보스 맞음
빛기둥이랑 풍성충 미켈라 때문에 같은 패턴도 안보임ㅋㅋ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