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니에 진입시 마주하는 배경
1. 카리아 성관(라니퀘)
2. 마술학원 레아 루카리아(레날라)
3. 카리아 서원
리에니에의 주요 던전이 진입시 눈에 띄게 보이면서
목표가 자연스럽게 저 건물들로 설정됨.
황금나무도 직관적으로 보이는 것도 플러스
그림자 땅 진입시 마주하는 배경
1. 그림자 성
2. 엔시스 성채
3. 불에 탄 폐허
1번은 사실상 2번을 클리어 해야 갈 수 있고
3번은 던전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사실상 별 거 아닌 장소
그래서 첫 조우시 목표는 2번으로 자연스럽게 고정되는데
문제는 2번의 난이도가 첫 트라이에는 존나 빡셈
그렇다고 반대로 가면 마주치는 벨라트를 가자니 거기도 존나 빡셈
그렇다면 가호 파밍을 해야하는데 위에 황금나무마냥 위치가 대략적으로 파악되는 것도 아님
그냥 존나 어렵고 불친절함
난 걍 주변부터 돌아다니다보니 막 계곡도 다니면서 가호 모았어
의도적으로 통수치는 구성인거같아
ㄹㅇ 위에 보면 하려고 하면 잘하는 애들인데 일부러 이런 듯
보이긴 하는데 가는길은 베베 꼬여있고, 루트 알기 쉬운곳들은 극초반 벨라트등 제외하면 죄다 하드코어. 일단 보스부터 레벨디자인까지 고인물조차 엿먹이기위한 존나 의도된 구성인거같아.
의견 반대는 아닌데 1은 카리아가 아니고 마누스셀리스 대교회임
아 잘못봄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