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가 안스바흐 티에리에 부르면

앞에 따까리들 어찌저찌 잡으면 무조건 레다만 맞는데

한놈은 낫으로 존나패고

한놈은 독 존나뿌리고

한놈은 무지성 속참 갈기고

한놈은 지문석으로 막으면서 계속 찔러대고

한놈은 부패항아리 번갈아가면서 던져댄다 생각해보셈

이만큼 불쌍한년이 세상에 있을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