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 암령인 식인무녀 아나스타시아가 그림자땅 보니마을 생존자 아니냐는 설. 본인이 들고 있던 신성한 해체 식칼이 보니마을 항아리 도공도 들고 있었던 점, 무녀 마을의 존재, 식인을 하는 이유도 항아리 절임과 관련이 있는 거 아니냐는 둥 재밌는 떡밥 굴리는 중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