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룡 베일잡으러 가는 길--> 맵 1/5는 차지하는데 용 3마리 잡으면 끝
2. 나락의 숲--> 패링쓰면 허접 노인 잡으면 끝
3. 손가락 종 울리는 맵 2개----> 달려서 종울리면 끝, 몹도 지렁이 원툴
그외에도 징벌요새나 미드라 저택 너무 짧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1. 폭룡 베일잡으러 가는 길--> 맵 1/5는 차지하는데 용 3마리 잡으면 끝
2. 나락의 숲--> 패링쓰면 허접 노인 잡으면 끝
3. 손가락 종 울리는 맵 2개----> 달려서 종울리면 끝, 몹도 지렁이 원툴
그외에도 징벌요새나 미드라 저택 너무 짧은 느낌인데 나만 그런가
그대로 루트 낭비시킨단 느낌은 나락 말곤 없는듯 나머진 배경으로 잘 쓰인느낌
뭐가 있어보이는 느낌만 주고 허전해
ㄹㅇ나락의 숲 분위기도 좋고 맵도 잘만들었는데 미야자키 이 ㅆ벌럼이 암것도 안넣고 ㅈㄴ 허무하게 만듦 - dc App
진짜 이런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2년 4개월동안 뭐한건지 모르겠음
회차 돌리면 보스만 잡고 대부분 그대로 스킵할거같음
맵 컨셉 잡고 지형 다만들고 이제 그 안에 몹이랑 템 배치해서 채워야되는데 도중에 찍싼느낌
에니르일림 벨라르요새 만든거보면 더 재밌게 만들 수 있는데 걍 안만든거인듯 ㅋㅋ
베일은 이 넒은곳이 베일 하나만을 위해 준비된 배경이다 느낌이라 나쁘지않은데
난 진짜 뭐가 있을지 기대하면서 톱니산 갔는데......
진짜 폭룡만 있었노
그거 작게 만들면 안그래도 똥파워 지랄난용 좆같아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