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99%의 유저들은 패턴 분석하고 파훼하고 이런것보단 화려한 필살기연출이나 분위기 같은 요소에서 보스전의 재미를 느낄텐데 아예 파훼가 불가능한 수준의 패턴을 넣어두는 정도가 아니라면 걍 고인물들 가지고 놀라고 넣어두는 정도인게 패턴이라는 생각이
이번 엘든링 유입들 플레이하는거 보니까 들더라
이제는 노영체 구평단이 약간 포켓몬 실전러들처런 한줌단이라는 느낌?
이번 엘든링 유입들 플레이하는거 보니까 들더라
이제는 노영체 구평단이 약간 포켓몬 실전러들처런 한줌단이라는 느낌?
패턴 난이도랑 파훼시 보상이 비례해야하는데 엘든링에서 그게 깨짐
짤패피하는거랑 필살기급 피한거랑 똑같이 구평 한대칠 시간 주니까 뭔가 불쾌하고 쟤만때리는 기분 드는거
결국 엘든링 설계 자체가 패턴을 파훼하면서 한대씩 치는 것보다는 영체와 함께 맞딜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느껴짐 메인설계가 영체고 구평은 그냥 할수는 있게 해줄게 정도?
패턴으로 재미주는 보스들도 많은데 그게 정교한거지 패턴으로 불쾌감만주는 하마나 가이우스 무지성 뺑소니같은 불쾌한 패턴만 있는 보스 내놓으면 기분 좆같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