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 천하고 용렬한 것이 기어이 선을 넘는구나! 감히 주군인 내게 손을 대?
내가 앳되어 보인다하여 니년이 내 침소에 숨어드는 것도 모를 줄로만 알았느냐?
그 또한 네 나름의 충정이겠거니 하고 눈감아주었더니 이젠 내 몸으로 그 더러운 욕정을 채우고자 하는 것이냐!
꼴도 보기 싫고 지긋지긋하니 당장 나가거라!
네게 침의 기사로서의 명예가 한 조각이라도 남아있다면 지금의 불충, 내 눈이 닿지 않는 머나먼 곳에서 홀로 조용히 자결이라도 하여 갚도록 하라.
내 말이 들리지 않는가? 어서 떠나지 않고 무엇을 하는 게냐!" - dc App
레다가 미켈라 찔러죽이는 건 쓴 적 있는데 이게 더 꼴리네 - dc App
위에 내용으로 점자성서를 써다오...
"이... 이 천하고 용렬한 것이 기어이 선을 넘는구나! 감히 주군인 내게 손을 대? 내가 앳되어 보인다하여 니년이 내 침소에 숨어드는 것도 모를 줄로만 알았느냐? 그 또한 네 나름의 충정이겠거니 하고 눈감아주었더니 이젠 내 몸으로 그 더러운 욕정을 채우고자 하는 것이냐! 꼴도 보기 싫고 지긋지긋하니 당장 나가거라! 네게 침의 기사로서의 명예가 한 조각이라도 남아있다면 지금의 불충, 내 눈이 닿지 않는 머나먼 곳에서 홀로 조용히 자결이라도 하여 갚도록 하라. 내 말이 들리지 않는가? 어서 떠나지 않고 무엇을 하는 게냐!" - dc App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