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된거냐

미켈라단 하면서 패턴을 피하면서 단 한번도 성취감을
느껴본적이 없고 ‘아 운 좋아서 살았다 씨발‘

이러면서 꾸역꾸역 깨고나니까

물새난격 2타 앞구르기했을때 스무스하게
다 피해졌을때 느꼈던 그 고양감과 성취감이 너무 그리움

지금 당장이라도 회차를 돌려서 오르디나를 거쳐
에브레펠을 뚫어 말레니아를 만나러가고싶은데

이거 ㅈ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