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 봐라
본편이랑 연관된거 하나도 없지, 목적도 그냥 화가 물감 구한다는 단순한 목표에 딱히 입체적인 모습 보여주지도 않음
그렇다고 자주 나타나나? 망토 찢어서 길 알려주는거랑 보스전 2번 소환이 끝
DLC에서도 얘 관련된 이야기 거의 못봄
그냥 앞으로 직진하다보니 나오는 최종 보스임
그래도 잡는 맛이 있고 브금도 지리잖아
패턴도 알기 쉬우면서 간지나고
근데 미켈라단은 눈뽕에 산데비스탄, T자 포즈 때문에 간지가 안나
본편이랑 연관된거 하나도 없지, 목적도 그냥 화가 물감 구한다는 단순한 목표에 딱히 입체적인 모습 보여주지도 않음
그렇다고 자주 나타나나? 망토 찢어서 길 알려주는거랑 보스전 2번 소환이 끝
DLC에서도 얘 관련된 이야기 거의 못봄
그냥 앞으로 직진하다보니 나오는 최종 보스임
그래도 잡는 맛이 있고 브금도 지리잖아
패턴도 알기 쉬우면서 간지나고
근데 미켈라단은 눈뽕에 산데비스탄, T자 포즈 때문에 간지가 안나
화가물감쪽이 서사 훨 나은거같은데
두창섹스보단 화가물감이 나은듯
게일은 마지막에 화가 소녀한테 가면 걔가 그린 그림에 내 이름이라도 써준다는 낭만이라도 있지 미켈라단은 걍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