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코옵 할 때랑 갤코옵 할 때랑
암령 침입했을 때 승률이 다름
친구랑 할 때는 승률 반반정도 나오는데
여기서 사람 모아서 가면 진 적이 없는 것 같음
친구랑 하면 암령 알림 떠도 그냥 나란히 서서 기다리는데
갤코옵중에 암령 침입했다는 알림 뜨면
프붕이들은 정확히 뭘 하는건진 내가 겜알못이라 모르겠지만
막 이것저것 갈아끼우고 쓰면서 바쁘게 대비하더니
암령 마주치자마자 달려가서 갈아버리더라
내가 신앙이랑 지력만 높아서 옷도 얇고 똥손이라
멀리서 혜성이랑 벼락창만 난사하니 사실 도움이 조또 안되는데
그래도 다 이기는게 ㄹㅇ 밥먹고 이것만 했나
다들 잘 싸우는게 신기함
다들 품속에 암령 대응용 무기 하나씩 넣고 다녀서 그럼
암령 대응용 무기는 대체 뭐임... 그 속참인가 그거임?
겁벌의 대검이라던가 속참이라던가 산탄투척이라던가 뭐 이것저것 좀 많음
아 망자 지인이 템 이것저것 복지해준 것 중에서 니가 말한 전회들 발린 무기들이 섞여있던데 지인이 그런 용도로 쓰던 무기였구나
암령새끼들이 하도 들어와서 귀찮게 하니까 다들 대응책을 마련해놓음
나도 친구랑 겜할때 시도때도없이 침입당해서 재밌게 게임하다가도 뭔 듣도보도못한 기술에 당해서 죽으면 기분 드럽긴 하더라 ㄹㅇ 나도 대응무기 하나 마련하던가 해야지
속참들고 오는 놈들은 맞속참이나 안스바흐 낫으로 맞대응 겁벌들고 뛰는 놈이나 용찬 쓰는놈들은 밤의 칼날 산탄투척해서 끊고 땅으로 추락시키기 라단 본편 특대검으로 대응하거나 인력탄 마법으로 끌어와서 줘패기 대충 기억나는건 그정도
죽음기사 쌍도끼도 은근 암령 잘 팸
신앙 캐릭이 대응할 수단이 많음 무기도 그렇고 그냥 존나 다양함
라단 대궁이나 그랑삭스벼락도 원거리로 대응하기 좋고 가시마법으로 갈아버리는 애들도 있더라
아 그랑삭스의 벼락 사실 배워만 놓고 한번도 안써봤는데 추가해놔야겠다
그냥 코옵 하다보니까 암령새끼들 악질적인 세팅에 맞춰서 더 악질적인 세팅으로 대비해둬서 그럼 내가 그랬음
어쩐지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하는 행동이 대부분 비슷하긴 하더라니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