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첨 할때 뭐 이런 좆같은 겜이 있지?? 겜 못하는 사람은 뒤지란건가? 하면서 접었는데


그 후 엑박사서 처음 다크소울 해보고 시작 마을 해골이랑 4시간동안 칼싸움하면서 너무 재밌었음 ㅋㅋㅋ



그 후론 프롬겜 잊고 살다가 (다크소울2는 패스했음)


블러드본이 그렇게 재밌다길래 플스4 사서 해봤는데 인생 갓겜 됨, 이거보다 재밌는 프롬겜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음


코스랑 싸울 때 약간 흔들리긴 했는데 코스 가기 전까지가 너무 재밌었음 ㅋㅋㅋ


상어 나오는 마을도 러브크래프트의 딥원 마을 같은 분위기 오졌고


레이디 마리아도 그동안 페링 얼마나 연습했나 채점해주는 선생님 같았음. 게스코인 센세 ㅠㅠ


코스 그 씹새 잡고 나니 로랜스도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안쌓였음



이후로 블본이 프롬겜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세키로 나오니까 세키로가 더 재밌긴하더라 그리고 엘든링 나오니까 이거도 나름 재밌긴 했음



그래도 후속편 나온다고 하면 세키로, 블본, 엔든링 순일듯. 다크소울은 3에서 충분히 보여줄거 보여준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