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uT8wGtB3yQ우선 트레일러에 나오는것처럼 특유의 결의있는 목소리가 기사같고 성경을 읽듯이 성스러운 신자같은 말투를 구사함 이게 합쳐져서 성기사답다는 느낌을 줌 매료가 깨진 뒤에는 절제된 목소리에 잔잔한 광기가 느껴지는 성우연기가 일품이더라 프롬이 진짜 성우캐스팅 잘한다고 느꼈음
차분한 목소리로 “자, 판별해보자“ 할 때 ㄹㅇ 소름끼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