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전 프롬뇌 글들에선 마리카의 큰그림으로 해석이 되는 분위기엿지만
지금 돌아보면 신과 왕의 권력 둘다 가지기 위해 욕심 부린게 아닌가 싶네.
틈땅 최대 라이벌인 불거인 세력 고드프리가 정리하자 바로 토사구팽 -> 이중체 특성을 이용 지가 왕과 신 모두 쟁취
고드프리 없어지니까 능력 개뿔도 없는 마리카 바로 뽀룩나서 치세의 시대는 끝나고
레날라도 못 잡아서 정략 결혼. 근데 힘으로 찍누른게 아니라 굽히고 들어간거라 레날라와 라다곤 루트시엔 마리카가 신위 레날라에게 넘겨 줘야 하니까 황금호박 장난질로 레날라 미치게 만들고 신위 유지한게 아닐까 싶고
고드윈 암살 계획 이유중에 왕의 자리를 넘겨 주기 싫은것도 한 이유가 아니었을까 싶음. 고드윈에게 왕위 넘겨주려는것에 엘데의 계획에 반대해서 엘든링도 부셔 버린거 같구 엘데의 짐승 잡은 넘이랑 결혼해서 다시 신권 가질려고 했는데 다른 인격인 라다곤이 이를 막아선게 아닐까?
들크 메황만 봐도 마이카에 대한 사랑과 믿음덩어리 착한 아들 처럼 행동하지만 막상 죽을때 마리카 널 저주한다. 라고 외치는거 보면 그냥 마리카가 무서워서 찍소리 못하다 죽는순간에 본심 튀어나온게 아닐까 싶고.
정황상 고드프리를 비롯한 빛바랜자는 마리카가 일부러 추방시킨거, 후일을 도모하여 황금률 체제를 깨부술 창으로 쓰기 위해서 (그리고 실제로 빛바랜자들이 황금률 체제를 무너뜨림) / 거대한 의지에 조종받는 라다곤의 인격을 마리카가 온전하게 제어할 수 있는게 아님 / 메스메르는... 왜 굳이 유기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거대한 의지의 개입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메스메르의 불이 거인의 불처럼 황금률 체제에 위협이 될지도 모르는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