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스방 디자인한 놈이 문제임
사자탈 컨셉도 그렇고 봉투 의식을 연상시키는 브금도 그렇고
탁 트인 원형 경기장 형태의 보스룸이 훨씬 잘 어울리는 보스임
보방이 넓어진다고 사자무가 호구 보스 되는 것도 아닌데
좁고 어울리지도 않는 직사각형 보방을 만들어놔서 괜히 욕처먹는게 아까움
라우프에서 재탕하는 것도 좋고 죽음 태세 추가된 것도 좋은데
접근성을 그따위 병신으로 만들어놓은 거 +
되도 않은 바실리스크 소환으로 난이도 조절하려 들어서
열에 아홉은 원거리 날먹으로 패스하게 만든 게 문제임
보스 디자인 끝내주게 뽑아놓고 나머지를 죄다 미스매치하는 바람에
보스 평가까지 떨어지게 하니까 내가 다 속상하네
통곡 사구에서 싸웠음 메베미사였음
메베미사는 메황 베황 미황 사르바3인조임?
사자무
사자무, 하마, 베일 보방 너무 좁노.. - dc App
하마도 너무 좁음 ㄹㅇ
브금이 존나 좋아서 그렇지 그정도인가?
간지 + 신명남 + 구르기 쓰면 확실히 피해짐
그렇긴 한데 억까 빼고 봐도 메스메르 베일 미드라가 더 재밌는듯? 물론 취향차이지만
패턴보단 보스 컨셉이 유니크하다고 봄 짐승형 보슨데 두 발로 성큼성큼 걷는 인간형 움직임도 있고 상하체가 다르게 놀아서 패턴 예측이 살짝 안되는데 해병탈춤이라 납득은 가고 사자무라는 근본있는 전통 요소를 가져와서 ‘춤추듯이 싸우는 이형 보스‘를 구현하고 맛깔나는 브금 입힌게 나는 너무 좋았음
똑같이 크기 비슷하고 움직임도 난해한 화신 보방 크기 책정해논거 보면 사자무 보방은 설계미스가 맞다 봄
ㅇㅇ 화신은 딱 보스에만 집중하면 되게 해놓고 사자무는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