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도 찰지고 백지경이라는 이명이 무색하게 모르는 것도 참 많지만 그래도 앎을 향하여 끊임없이 손 뻗는 모습도 멋있고 셀브스 스무스하게 맥이는 것도 간지나고 인성도 꼴아박은 것 같으면서 어딘가 인간적인 따뜻함이 있고 원탁의 선도자로서 오랜 세월 동안 활동해오며 지쳤지만 사명을 잊지도 않았고 작중 거의 유이하게 데미갓들의 권능을 따라하는 인물이고
그리고 사실 고회차에서도 순삭 실패해서 템포 꼬이고 성배병 마시는 순간 흑염의식카리아원진빛고리피의수여별똥별아줄인과성원리로 갈아버릴 수 있는 것도 살벌하고요,,,, 보상으로 주는 왕홀 전기도 성능 괜찮고
꺼무위키 사업했으면 황금률 없어도 성공했을듯
(주)기드온은 오늘도 평화롭습니다
니가와좆똥별빛고리스팸충이 말도 하네
목소리가 멋있음
Find the Albinauric woman
사실 인과성 원리만 맞아도 원콤나서
ㄹㅇ 예전에 최고회차 풀코옵에서 설렁설렁 패다가 셋 다 골로 가는 거 봤어요
엔샤가 말도 하네
I knew you come
보스 Vs. 보스 하면 미디르가 와도 욤이 와도 베일이 와도 왕들의 화신이나 무명왕이 와도 쿨하게 Ah, I knew you'd come
온 지혜를 비정상적으로 탐닉하고, 자기 목표를 위해서 자기 양딸도 내칠 수 있는 비인간적인 인물처럼 보여졌지만 결국 '사람은 신을 죽일 수 없는 법이다'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말을 유언으로, 가장 인간적인 두려움을 내비치며 죽었다는 점이 되게 매력적임
지극히 인간적인 동기에서 달려나가 결국은 살과 피의 몸조차 잃고 괴물이 된 끝에 세상을 파쇄하고 죽은 마리카랑 정반대의 캐릭터네요 생각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