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은 거대한 몸에 온갖 진귀한 마법들 이팩트들 팍팍 튀기면서 쏟아붓고 있는데
주인공은 걍 중세시대 유럽 시골 어딘가에서 경비나 하던 새끼를 데려다놓은거 같이 극사실주의 남루한 인간임
적들이 '왕의 그릇인가' 하고 띄워주도 보스전 내내 굴러다니면서 약빨던것밖에 기억 안나서 오히려 바보취급당하는거 가틈
그나마 세키로는 스타일리쉬한 인살모션이라도 있었지
보스들은 거대한 몸에 온갖 진귀한 마법들 이팩트들 팍팍 튀기면서 쏟아붓고 있는데
주인공은 걍 중세시대 유럽 시골 어딘가에서 경비나 하던 새끼를 데려다놓은거 같이 극사실주의 남루한 인간임
적들이 '왕의 그릇인가' 하고 띄워주도 보스전 내내 굴러다니면서 약빨던것밖에 기억 안나서 오히려 바보취급당하는거 가틈
그나마 세키로는 스타일리쉬한 인살모션이라도 있었지
키 작은건 둘째치고 중증 거북목에 자세도 무릎 굽히고 등신마냥 서있음
아코는?
그렇기 때문에 더 멋있는 것
엘 오면서 그나마 나아진 거지 구작은 진짜 엉망이었죠 ㅋㅋㅋ 무려 불의 시대의 주신과 싸우는데 넝마주이 기워입고서 어엉~♡ 이 지랄하고 있고
엘은 전 시리즈에 없던 거북목 생겨서 더 병신같아
뒤에서는 안 보이잖아요 한잔해
긴머리하면 티 엄청나잖아
그렇긴 하네요? 이걸 왜 지금까지 눈치 못 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