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들은 거대한 몸에 온갖 진귀한 마법들 이팩트들 팍팍 튀기면서 쏟아붓고 있는데


주인공은 걍 중세시대 유럽 시골 어딘가에서 경비나 하던 새끼를 데려다놓은거 같이 극사실주의 남루한 인간임


적들이 '왕의 그릇인가' 하고 띄워주도 보스전 내내 굴러다니면서 약빨던것밖에 기억 안나서 오히려 바보취급당하는거 가틈



그나마 세키로는 스타일리쉬한 인살모션이라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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