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본편에서 미켈라랑 라단 상호관계 떡밥 없었잖아.
영상에서 말레니아가 중얼댄건 솔직히 끼워맞추면 그만이라 그걸 떡밥이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수준이고..
들크 막판에 보면 라단 애 그냥 미켈라 꼭두각시마냥 묘사되던데.
1페 끝나고 몸에 혈기 피우면서 이제 좀 싸워볼까 하다가 미켈라 나타니까 확 꺼져버리고...
2페에서 공중에 뜰때 자세 보면 걍 실에 매달린 인형 느낌이던데.
내가볼땐 걍 미켈라가 라단 강간한거임.
애초에 미켈라 계획에 라단이 적극 동의했으면 굳이 라단축제까지 갈 이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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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의 큰 구멍이 라단의 대형아날이고, 거기서 흐르는 물이 라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