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룡이 죽으면 왜 그림자 땅에서 언데드로 살게 되는지 모르겠고, 진정의 기둥엔 죽음이 모이는 곳이라는 글귀가 남아있는데 딱히 의미심장한 설정도 아닌 듯

뜬금 없이 등장하는 묘지새나 텅 비어있는 카로 묘지, 쓰려다 취소된 밤빛눈 등 원래는 영계 설정으로 가려다가 그냥 틈새의 땅과 다른 곳으로 바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