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룡이 죽으면 왜 그림자 땅에서 언데드로 살게 되는지 모르겠고, 진정의 기둥엔 죽음이 모이는 곳이라는 글귀가 남아있는데 딱히 의미심장한 설정도 아닌 듯
뜬금 없이 등장하는 묘지새나 텅 비어있는 카로 묘지, 쓰려다 취소된 밤빛눈 등 원래는 영계 설정으로 가려다가 그냥 틈새의 땅과 다른 곳으로 바꾼 것 같음
뜬금 없이 등장하는 묘지새나 텅 비어있는 카로 묘지, 쓰려다 취소된 밤빛눈 등 원래는 영계 설정으로 가려다가 그냥 틈새의 땅과 다른 곳으로 바꾼 것 같음
왜지?
석관들 박아넣고, 영체 무덤들 박아넣고, 진정의 기둥에 떡밥 남겨놓고 무덤새, 영체지렁이들 그냥 딱 저승 아트웍 다 만들어놓고 틀었다고 생각함
ㅇㅇ 그러다보니 죽음 계열하고 연결한 흔적만 남사서 더 이상해졌음
황금의 규율에 따라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한 애들이 흘러들어간다는거같았는데 왠지는 몰루?
그림자 땅이라고 그런 컨셉 잡다가 틀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