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배척하는 힘을 타고나 고생하지만, 문제가 자기한테 있다고 생각하며 묵묵하게 황금률을 따름.

자기가 타고난 힘을 혐오해서 메스메르는 불을 끄려 했고 모르고트는 뿔을 싹 자름.

어머니가 빛 바랜 자에게 왕을 맡긴 현실을 못 받아들임.


죽기 직전엔 애써 무시해온 진실을 받아들이고 각각 마리카랑 황금나무에 한탄하며 사망함.


메스메르 세력이 고드프리 시절 느낌 강하게 주던데 둘이 친형제 같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