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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상 장면 후에, 널부러진 라단하고 미켈라 있고 '
형, 너무 무리한 일이었나봐.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했던 모든일들이 먼지처럼 날아가고 있어' 이러고
마지막엔 하늘에 손 뻗으면서 '미안해... 트리나...' 요러고 잠깐 파스스스 날아가버리는 걸
삧이 바라보는 것과 여운주는 음악 좀 때렸어도 됬을거 같은데.
그냥 그 니어-오토마타스러운 요코오 타로스런 연출마냥 그냥 떡밥성 회상 컷신 몇초가 최선이었냐???????
뭐 그 신의 이야기고 판타지 이야기고 남신과 남신 커플링은 뭐 그렇다쳐도 엔딩이 용서가 안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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