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쓰라고 만든건데~ 하면서 그거까지 이해해주는 애들이랑 


ㅈ같다하는 애들로 나뉘던데

난 사기무기 전회 기도 이런걸로 보스잡는애들 보면 개병신장애자폐 인1정협회도 아니고

걔네 보면서 욕박거나 게이라고는 절대 안하고


오히려 ㄹㅇ 쓰라고 만든 사기 무기, 기도인데 적극적으로 쓰는게 뭔 상관? 이러는 편인데


ㄹㅇ 지혼자 보스잡는거면 모르겠는데 피빕에다가 무슨 아스테르의 메테오, 평타는 휘석돌팔매, 재미보고싶을때는 혜성아즐이랑 

라니의만월, 질거같으면 기습 거절의 가시랑 낙뢰 이지랄세팅으로 들고오는 새끼들 보면 못참고 사지를 개찢어버리고싶음 그냥


그냥 딱 아무 감정도 없이 티어나 보상도 없는 피빕에서 가만히 서서 마법이나 찍찍 싸다가 Fp 부족하면 물약 좀

빨아주고 다시 마법 존나 싸면서 상대방 ㅈ빠지게 구르는거 보고 희열느끼려하는 새끼들인거 같아서 기분이나쁨 그냥


내가 좀 불편충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