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 세키로에서 쿠로 서사 푼거 보면 십중팔구
미켈라도 주인공만 졸졸 쫒아다니며 주인공만 바라보며 몸도 마음도 다 대주는 쇼타물의 왕도를 걷게 해주고 싶었지만
사무실까지 옮기는바람에 개발일정은 더뎌지고 납기일은 코앞이고
걍 그간 만들어놨던거 싹싹 긁어모아 급조한게 충격적인 두창서사인듯
그새끼 세키로에서 쿠로 서사 푼거 보면 십중팔구
미켈라도 주인공만 졸졸 쫒아다니며 주인공만 바라보며 몸도 마음도 다 대주는 쇼타물의 왕도를 걷게 해주고 싶었지만
사무실까지 옮기는바람에 개발일정은 더뎌지고 납기일은 코앞이고
걍 그간 만들어놨던거 싹싹 긁어모아 급조한게 충격적인 두창서사인듯
라단형아 핑크빛 똥꼬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