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림자땅은 원래 틈새의 땅과 독립된 하나의 지역이었음
토착민족이자 지배민족인 뿔인간이 도가니를 닮은 신수를 숭배하며 나선의 문명을 이룩
혈붕이들을 노예로 부리고 한탄충도 박해하고
무녀 젓갈도 담그면서 오순도순 잘 살고 있었음
2. 무녀 마을 출신 마리카가 항아리 게임 클리어하고 애너르 열림 신의 문에 도달
트레일러에 나온 '유혹'과 '배신' >>> 뿔인간 민족 단체로 통수맞고 분노
하지만 마리카는 이미 승천해서 틈새의 땅에 엘데의 신으로 강림
3. 황금률을 상징하는 새로운 황금 나무가 엘드 트리로 자라남
동시에 황금나무의 그림자격인 그림자나무가 뿔대륙에 자라나기 시작했고
마리카는 나중에 '그림자땅'으로 불리게 될 이 지역을 베일로 덮어 다른 지역으로부터 통째로 격리
3. 이때부터 외부 지역에서 죽었으나 황금률에 어긋나는 존재라는 이유로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한 언럭키한 영혼들이 그림자땅에 모여들기 시작
고드윈의 친위대였던 죽음의 기사들 등등
4. 살아있는 존재가 그림자땅에 출입하려면 최소 반신급의 인도가 필요해짐
마리카, 플라키두삭스, 그리고 미켈라 정도가 할 수 있는 일
(베일이 용왕한테 패퇴해서 그림자땅으로 숨어든 시기는 2번 사건보다 이전일수도)
5. 틈새의 땅을 장악하며 힘을 기른 마리카가 복수의 칼날을 빼어듦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장남 메황을 보내 벨라트를 비롯한 ^뿔평^ 문화 숙청
그 다음 스토리는 아시다시피
들크 아직 3회차까지밖에 못 돌아서 별로 확신은 없는데
아무튼 내가 이해한대로 정리해봄 반박 환영
마리카가 메티르에게 선택받아 반신이 된 다음 황금률을 가지고 신의 문으로 가서 엘데의 짐승에 의해서 신이 됨
1과 2 사이의 일이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