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의 죽음을 명예롭게 존중하는 바바리안


그런데 사실 기드온의 수양딸이었음


그런데 백금인 학살전때문에 마음이 꺾임


그런데 폭풍매의 왕을 보니까 첫 애완동물 생각나서 기분 쪼아짐


뭐 아무튼 그래서 림그레이브의 왕이 되기로 하고 궁전을 점거함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