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이 여러개 있는데 내 예상은 이럼
1. 네가 말한 것처럼 공멸 이후 어부지리를 노렸을 가능성, 혹은 삧이 메티르 약체화 용으로 쓴 경우
2. 삧이 메티르를 죽이고 자신이 어머니가 되려 했는데, 보다시피 메티르 막타후 모션은 사망보다는 도망에 가까움. 메티르가 도망치는 걸 예상 못하고 삧이 메티르를 죽여서 흡수했다고 착각함.
익명(211.235)2024-07-14 22:55:00
답글
3. 유적으로 가던 도중 나오는 암령으로 추측하자면 삧 을 담구고 자기가 메티르랑 싸우려고 했는데 삧이 강해서 추격자를 역으로 담궈버림
익명(211.235)2024-07-14 22:57:00
메티르를 죽이고 자기가 손가락 어머니의 힘(?)을 얻어야 했는데 삧이 먼저 선수쳐서 수포가 되어버림 그래서 어쩔수없이 삧을 죽이고 그 힘을 빼앗아야지 했는데 애초에 삧도 이 시점에선 신적 존재인 메티르를 죽일 권한은 없었어서 메티르가 도주한 상태임, 결국 오해가 해소되지 않은 채로 싸우게 된거로 추측
가능성이 여러개 있는데 내 예상은 이럼 1. 네가 말한 것처럼 공멸 이후 어부지리를 노렸을 가능성, 혹은 삧이 메티르 약체화 용으로 쓴 경우 2. 삧이 메티르를 죽이고 자신이 어머니가 되려 했는데, 보다시피 메티르 막타후 모션은 사망보다는 도망에 가까움. 메티르가 도망치는 걸 예상 못하고 삧이 메티르를 죽여서 흡수했다고 착각함.
3. 유적으로 가던 도중 나오는 암령으로 추측하자면 삧 을 담구고 자기가 메티르랑 싸우려고 했는데 삧이 강해서 추격자를 역으로 담궈버림
메티르를 죽이고 자기가 손가락 어머니의 힘(?)을 얻어야 했는데 삧이 먼저 선수쳐서 수포가 되어버림 그래서 어쩔수없이 삧을 죽이고 그 힘을 빼앗아야지 했는데 애초에 삧도 이 시점에선 신적 존재인 메티르를 죽일 권한은 없었어서 메티르가 도주한 상태임, 결국 오해가 해소되지 않은 채로 싸우게 된거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