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싱싱한 늒네 도와주고 싶어서 막 알려주다가 중반부턴 혼자서 꼭 깨고 싶은 보스 만나서 갖다박는거 보면 존나 흥미진진함
그때까진 온갖 불평하던 놈이 묵묵히 게임하는데 보스 브금이랑 침넘어가는 소리만 들리는거 보면 괜히 나까지 긴장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