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도 다 부숴지면서 노파 뒤지고 사람들 다 떠나고 결국 남은건 휴그랑 로데리카밖에 없고 심지어 얘네 대사 들어보면 더 우울해짐 황금나무는 불타지 찬란했던 도읍 로데일은 진짜 걍 재 밖에 안남았지 그렇게 기드온 만났는데 반가움 나눌 겨를도 없이 죽자살자 달려들지 걍 후반부가 진심 ㅈㄴ 우울함
ㄹㅇ 원탁이 점점 허전해짐
사근 줬으면 보스도 나 알아보고 슬퍼함
애들한테 말 한번도안걸면 몇명더 남아있음
ㄹㅇ 3 제사장과는 반대로 메인 퀘스트만 진행해도 허전해지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