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나 블라이드 알렉산더같이 그냥순수 호감캐들은 진짜 동료 친구같은 느낌인데 레다는 아님
그냥 와꾸는 예쁜데 비지니스적인 관계같아서 좀 거리감있는듯한 느낌 퀘스트도 대부분 용역으로 불려가서
같이 싸워주는 퀘밖에 없고 뭐 전해주고 잡담하고 이런게 거의없는듯
패치나 블라이드 알렉산더같이 그냥순수 호감캐들은 진짜 동료 친구같은 느낌인데 레다는 아님
그냥 와꾸는 예쁜데 비지니스적인 관계같아서 좀 거리감있는듯한 느낌 퀘스트도 대부분 용역으로 불려가서
같이 싸워주는 퀘밖에 없고 뭐 전해주고 잡담하고 이런게 거의없는듯
dlc 호감 npc는 안스바흐옹이 가져간듯
안황 뭔가 나이 지긋하게 드신 점잖은 이웃할배같아서 좋았었음
공감이 잘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