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쫄보라서 손가락 클릭할때부터 가슴이 쿵쾅쿵쾅하고

이기면 흥분해서 쿵쾅

아예 다굴빵에 쳐발리면 괜찮은데 아깝게 얼타다 죽으면 아쉽고 분해서 쿵쾅

하지만 멈출수없는것이야

황금시간대가 지금이라 하다가 자게되는데 오늘은 너무 활약해서 쿵쾅대서 잠을 못들고

존나 쳐발린 날은 승질이 나가지고 일상에 지장있어서

침입 그만하고 싶은데 할겜도 없고 묘하게 중독성있다

손가락 주인 잡는다는 생각보다는 겐세이 존나 넣고 귀찮게하는걸 목표로 하고 가볍게 생각하고 싶은데도 쿵쾅거리는걸 참을수가 없어서 관두고 싶다

나만 쿵쾅대냐 나만 쫄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