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패배를 인정하고 유혈충동으로 자살하는데 배에 꽃은 칼이 어느새 좆의 좆좆 손에 들려서 흔들거리는걸 볼때마다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배에 칼 꽃은 채로 그대로 픽 쓰러졌으면 완벽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