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레니아, 성수를 버림패로 쓴 것처럼


계획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이 라단도 포기하고 오로지 상냥한 세계만을 위한 생각으로


삧을 반려로 받았으면


와 이새낀 상냥한 세계에 미친 새끼다


사랑마저 버리고 목적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리는 철두철미한 새끼로 평가 될텐데


상냥한 세계고 뭐고 라단 형아 못 버려 한게 뭐노?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