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조작법이 소울류랑 다르고해서 처음에는 좀 욕을 했었지만 해볼수록 그런 생각이 점점 줄어들고 나의 거대한 파일벙커를 자극하는 인게임 연출등으로 아코6가 내인생겜이 되어있었음 특히 아이비스전은 좆같은데 좆같이 재미있단게 존나 아이러니했음 그리고 로봇을 장르로한 게임은 다양하긴 하지만 아코처럼 진짜 로봇을 조종하듯이 패드의 모든 부분을 이용해야하는것이 진짜 신박했었음 - dc official App
스턴 바톤 - dc App
쌍짐머의 악몽
플라잉 군다 너프 후에 했는데도 개같이처맞아서 그대로 유기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