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로드란에서 날 걱정해주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인 로렌티우스, 처음엔 틱틱대지만 나중엔 그냥 제자를 존나 사랑하는 제자바보 쿠라나, 그냥 따듯함 그 자체인 3편의 코르닉스까지. 이런 스승님들때문에 나는 회차 돌때 무조건 주술사 고정임.. 3에서 혼돈의 딸 옆에서 죽어있는 쿠라나 보고 진짜 울컥함 역시 따듯한 주술사가 최고야..
2 ㅇㄷ
로자베나도 착하긴 혀
2 주술사는 사막주술사 맘마통밖에 기억안남
주술사들 불꽃도 스승으로부터 물려받는 설정일걸
스승과 제자 관계가 유난히 돋보이는 애들인듯
마음도 따뜻한 주수리들
ㄹㅇ
엔지 어디감
벌레대가리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