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 보면 거대한의지는 이미 진작에
틈땅이건 그림자땅이건 관심 끊은지 오래임  
손가락들한테 교신도 안줌

그저 아무것도 없고 누가 신이되건 뭐하건 미래도 딱히 없는데
거기서 지들끼리 뭐라도 해보겠다고 발버둥들 치는 꼴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