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바흐 티에리에 같이 싸우는게

본편에서는 내 우호 npc들

특히나 불량배 나 팔없는 밀리센트 로 용암토룡 통과할때 뭔가 지금까지 해온 선택에 보상받는 느낌이었는데.


라단 은 애미 디진 새끼라서 도저히 안스바흐 불러서 피통 늘린상태로 잡을 자신이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