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림자 화신 잡고 메스메르 불씨로 거절가시 태울때가 지렸음 그림자 화신3페 브금의 절실함이 잊혀지지가 않음
막보로 고드윈 나와서 절도 있는 간지력 뽐내는데
ㄹㅇ 이게 dlc구나 싶었음
그리고 미켈라랑 결혼 할지 미켈라 죽일지 선택하는 엔딩 분기도 상당히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