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자신의 반신인 트리나를 버렸듯 미야자키도 시부야를 버린것이다. 그리곤 종막에 라단을 되살려냈듯 일선에서 물러난 미야자키가 타니무라를 자신의 후계자로 내세우는거지... 미야자키는 우리의 적이다... 미야자키는 우리를 배신하고 엘든링에 불을 질렀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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