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울류는 쓸쓸하고 고독한 느낌, 망해가는 세상에 혼자 버려진 느낌이 사무치는 그런 맛이 좋은데 pc는 언제든 갤코옵해서 으쌰으쌰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어서 이 느낌이 좀 퇴색되잖음... 물론 엑박 살 마음은 없음...
조리돌림을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