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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빨간색으로 둘러 놓은 걸 보면
베일에 등
에 용의 해골이 두 개 박혀있는 걸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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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의 모양을 보면 이건 베일이 뜯어낸 
플라키두삭스의 머리임을 쉽게 유추할 수 있고 

베일이 플라키두삭스의 머리를 '두 개' 뜯어내서
플라키두삭스의 머리가 2개가 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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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과제하는 삧이면 한 번 쯤 봤을 옛 왕의 탈리스만인데 
이거 모양이 좀 익숙하지 않냐? 

설명도 한 번 읽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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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왕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걸로 보아 
이게 플라키두삭스의 모습을 본따서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탈리스만이 만들어졌을 때의 플라키두삭스는
이미
 머리가 4개였다는 걸 알 수 있다. 



정리하자면, 베일과 싸울 때는 플라키두삭스는
머리가 5개 달린 풀파워 플라키두삭스가 아니라

이미 누군가에게 머리를 하나 당해서
머리가 4개가 된 후의 플라키두삭스 였던 것이다. 




그럼 이쯤와서 다시 생각해보자. 

몇몇 프붕이는 베일이 좆간지 나는 상남자 용이라서
플라키두삭스를 상대로 도전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오히려 베일은 플라키두삭스의 힘이 두려워서
힘에 압도당해 그를 섬기던 용이였는데 

누군가에게 플라키두삭스의 목을 하나 베어내는 걸 본 후 
플라키두삭스의 힘이 전능하지 않음을 깨닫고
목이 적어져서 왕의 힘이 약해진 걸 틈탄 
비겁한 기회주의자가 아니였을까? 




그렇다, 이것이 진실인 것이다! 

자꾸 플라키두삭스님에게 팔다리 잘린 병신 장애인 베일을 올려치기 하는 프붕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방심해서 플라키두삭스님이 목을 내준 것이지 원래 같았으면 그 기회주의자는 플라키두삭스님에게 한 주먹거리도 안되는 푸씨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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