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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어떤 글에서 그림자 땅 무녀들 영원한 도읍 출신 아님? 하는 글 본거 같은데
로지에르가 "검은 칼날은 모두 영원한 도읍의 출신" 라고 했고
검은 칼날은 마리카랑 동족인건 100%니까 빼박 아님?
영원한 도읍 망하고 건너와서 세들어 사니까 탄압받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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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에서 어떤 글에서 그림자 땅 무녀들 영원한 도읍 출신 아님? 하는 글 본거 같은데
로지에르가 "검은 칼날은 모두 영원한 도읍의 출신" 라고 했고
검은 칼날은 마리카랑 동족인건 100%니까 빼박 아님?
영원한 도읍 망하고 건너와서 세들어 사니까 탄압받은게 아닐까
그게 시점이 맞나
영원한 도읍 멸망한게 의지가 아스테르 고용해서 녹스텔라 쳐부순 건데 아스테르는 유성이라고 언급됨 그리고 메티르는 틈땅에 온 첫 유성이라고 하고
오히려 그땅 무녀들이 영원한 도읍으로 갔다고 보는게 맞겠지
그런거 같네
ㄴㄴ 반대로 무녀의마을 살던 무녀들이 도망갔는데 일부 무리들이 도망간 곳이 영원한 도읍인거겠지
도읍이 망한거는 그 다음이고
아 그럭구나
그래서 도읍 망하니까 뿔뿔이 흩어져서 검칼들 멸족당하기 직전인거같던데 여기저기서 나타나는거보면
그와중에 라니가 음모의밤 꾸미면서 검칼 협력 얻어내고 고드윈 죽이고 자기 검칼 일족들 부흥을 꿈꿨지만 딱히 제대로 이루어진건 없었던거같음
이게 내 프롬뇌임
근데 희인이 아예 틈땅 밖 출신인데 그땅은 봉인된 틈땅의 일부분 아님?
근데 마리카가 희인이고 마리카가 그땅 출신인건 1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