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발가벗겨진 느낌임 ㅋㅋ
전투시스템 적응이 안돼서 존나 뒤지는중
닼소 엘든링 -> 걍 패고 구르는게 끝이니까 가위바위보같이 단순해서 쉬운데
세키로는 패턴마다 내가 준비해야하는게 다 다르니까 상성관계가 6개쯤 있는 가위바위보를 하는 느낌임 ㅋㅋ
내 평타 뚫고 들어오는 강공격, 역패링, 위태로울 위(하단, 찌르기, 잡기) -> 이걸 전조보고 바로 내가 원하는 카드 꺼내서 대처하는게 잘 안되네
그리고 초반부 보스 공격 두어대만 스쳐도 사망에 약병은 꼴랑 2개주고,
보스전 트라이를 연습하고싶은데 길목에 띠꺼운 잡몹 개같이 풀어놓고 트라이할때마다 개들 처리하거나 동선 돌아가게 만드는 악랄함까지 시발
걍 하면서 머리 존나 뜨끈해지는중...
말레니아도 트라이하는 내내 나름 재밌었는데 세키로에선 걍 정신을 못차리겠네
프롬에서 만들어서 소울이랑 셋트메뉴 취급인디 걍 다른 겜임
잡몹 무시하고 달리는게 편하긴함ㅋㅋ 글고 세키로도 패링하는게 80퍼에 달리기 위빙 점프 간파 이정도밖에 없어서 익숙해지면 쉬움
쉬엄쉬엄하셈 세키로 적응이 원래 쉽지 않음 소울하다가 바로 갔으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