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2년만에 돌아가지고 다 까먹고 디자인은 좋았다고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개씨발 몇십 번을 뒤지고 진이 다 빠져서 겨우 로레타 앞 주차하고 탈주함이 두 씨발맵은 이제부터 하층 병자마을 철성 입구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거대뿌뿌 외나무다리 마법사 2명
가지에서 템 다 줏어먹겠다고 개지랄을 떨고 왔더니 외나무다리 쌍대법관은 그냥 선녀였음...
전라거리특
씨발... 한 번에 세 발씩 어떻게 시위 당겼냐고...
처음 갔을 때 달팽이한테 갱뱅당한 거 아직도 기억남
고작지붕쪼가리에 씹혼좆팽이를 한두 마리도 아니고 세 마리씩 욱여넣은 미야자키... 이거 범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