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갑자기 우주 지렁이
들크는 갑자기 흉조몸 달고나온 라단
라단은 그나마 본편에서 서사가 이어져서
아 그랬구나 하고 납득이라도 가긴 하는데
스토리 봐도 "사실은 이랬습니다" 느낌으로 납득만 가지
사실 둘다 좀 뜬금없긴 했음
본편은 갑자기 우주 지렁이
들크는 갑자기 흉조몸 달고나온 라단
라단은 그나마 본편에서 서사가 이어져서
아 그랬구나 하고 납득이라도 가긴 하는데
스토리 봐도 "사실은 이랬습니다" 느낌으로 납득만 가지
사실 둘다 좀 뜬금없긴 했음
난 라단이 더 뜬금없었음 패턴은 더 뜬금없고
스토리 모르고 가면 라단이 더 뜬금없을거 같긴함 엘짐은 이새낀 뭐지? 면 라단은 이새끼가 왜 여기서 나와? 라\
ㄴㄴ 알고 갔는데 그랬음 뜬금이라기 보다는 어이가 없다는 게 더 정확하겠네 ㅋㅋ
엘짐은 서사가 있기라도 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