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갑자기 우주 지렁이



들크는 갑자기 흉조몸 달고나온 라단



라단은 그나마 본편에서 서사가 이어져서 



아 그랬구나 하고 납득이라도 가긴 하는데


스토리 봐도 "사실은 이랬습니다" 느낌으로 납득만 가지


사실 둘다 좀 뜬금없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