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세계관에서



게임의 제목이자 


그윈이 그토록 두려워하면서


떡밥으로만 나오던 다크소울의 힘을



몸소 보여줘서 그런게 아닐까 싶음



괜히 그윈이 난쟁이들 탄압하던게 아니었구나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