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할수록 여러개가 필요한건 똑같은데 본편이랑 들크에서 단석 여기저기 허벌로 주는 수준으로 뿌려놓은 거처럼 그림자 파편 막 퍼주는거임
대신에 그림자파편이 단석이랑 똑같이 그림자파편[1]로 강화 한 세번하고나면 그림자파편[2]로 강화해야되고…
이런식으로 해두면 본편에서 필드루팅 단석강화수치 기준으로 여기가 어느정도 구역인지 가늠 됐던거처럼 톱니산 정상이나 애너르열림에서 그림자파편[8] 루팅되면 “아 여기 나중에 와야되는구나”할거고 지도 좀 복잡하더라도 최소 탐험해야 하는 길이랑 장소 + 아직 덜 찾은거 있는지 정도의 유도는 대략적으로 됐을거 같은데
대신에 그림자파편이 단석이랑 똑같이 그림자파편[1]로 강화 한 세번하고나면 그림자파편[2]로 강화해야되고…
이런식으로 해두면 본편에서 필드루팅 단석강화수치 기준으로 여기가 어느정도 구역인지 가늠 됐던거처럼 톱니산 정상이나 애너르열림에서 그림자파편[8] 루팅되면 “아 여기 나중에 와야되는구나”할거고 지도 좀 복잡하더라도 최소 탐험해야 하는 길이랑 장소 + 아직 덜 찾은거 있는지 정도의 유도는 대략적으로 됐을거 같은데
걍 성배병 강화처럼 허벌로 뿌려놨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