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 때문에 처음부터 기획됐을거다 하기엔성우도 없어, 대사도 없어, 서사도 2페 패턴도 급하게 떼운 느낌이라첫 기획은 고드윈이든 밤눈 여왕이든 막보였다가 라단으로 노선 틀은거로 밖에 안보여
솔직히 밤눈은 맥거핀 같아서 기대 안 했고 라단 고른건 힙스터 같긴 함
대충 챌린지 보스로 만들다가 납기일 때문에 튼거같음
근데 저리 웅얼거리면 라단 투구가 귀 막고 있는데 들리나? 고요 속에 외침 마냥 소리 질러줘야 되는거 아님?
솔직히 막보를 노선 틀어서 급조할거면 걍 1년 뒤에 내는게 나았음
죽음 세력 관련 떡밥으로 가려다가 문제 생겨서 지금 스토리로 간 게 아닐까 싶음. 뼈대부터 새로 만들었다고는 해도본편 라단 참고해 가면서 만든 건 맞으니 이걸로 개발 시간 좀 줄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