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갈 것 없이 프레이야만
봐도 답 나오지 않냐
적사자군 출신 중 제일 호전적인 프레이야도
세뇌 깨지니까 침착하게 일단 미켈라 목적부터 알아내려 하잖아
안스바흐도 저렇게 싸우기 전에 신념부터 확인하는게
적사자군 방식이 맞다고 하고
라단은 성향 보면 서사시에 나오는 영웅답게 살고 싶었고
부하들도 그게 명예건 싸움이건 낭만 찾는 애들이 많은데
온갖 음모 오가는 틈새땅에서는 이러고 살면 당하기 딱 좋지
한줄 요약:
낭만 찾다가 수단방법 안 가리는 애들한테 현시창 당함
부패 맞고 저능아 된줄 알았는데 원래부터 저능아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