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마냥 플레이어 스탯 따라서도 강화되면 됨
은방울꽃 강화 정도에 따라 무기마냥 보정 수치가 올라가는 거지
굳이 슬라임만 플레이어따라 강해질 이유가 있나?
슬라임은 플레이어 세팅을 따라간다는데 아이덴티티를 두자고
영체 체력은 플레이어 생명력에 비례
영체 강인도/그로기 필요 수치는 플레이어 지구력에 비례 (툭치면 억억대거나 뻗어서 못쓰는 영체들 쓸수 있게 됨)
영체 소환 비용은 그대로 fp = 정신력 요구
영체 공격력은 근기지신신 합에 비례 (어떤 빌드를 가도 스탯 올린 거에 따라 성능이 나오게 됨)
이러면 영체 소환에 생지정근기지신신 모든 스탯이 관여함
요런 시스템이면 지금 못쓰는 잡다한 잡몹 영체들도 재미있게 써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솔직히 초회차때 레아루카리아 병사팀 신세져서 계속 써보고 싶었는데 택도 없더라
최고 회차에선 지문석 방패 들고 물방울 소환 해야 그나마 그놈도 생존율이 높더라고
솔직히 영체도 회차스케일링 해줘야 하지 않을까
위에 글처럼 캐릭의 특정 성능에 비례해서 영체가 강해지는 게 좋을 거 같음 ㅇㅇ 그런데 보통 어느 정도 플레이 하다 보면 유저들이 영체를 안 쓰는 걸 더 재밌어 하니 더 이상의 발전을 개발사에서 신경을 안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