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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비하에서 발견된 11세기 항아리 제작서.
산 로렌초 성당 지하에 전시되어 있다.
제작 방법을 꽤나 자세하게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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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하에서 발견되었던 항아리를 전시한 모습과, 항아리를 껴안은 머리에 뿔만 조금 달린 사람과 우측 하단의 도가니를 닮은 생물이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그림을 첨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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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가니의 날개를 숭배하던 여러 정황증거들로 보아, 도가니와 뿔인간 등을 숭배하던 과거가 있음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째서 무녀,항아리 문화, 뿔인간, 도가니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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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바로 “별의 세기” 엔딩이 정사이기 때문이다.
반박시 내말이맞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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