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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지하묘지가서 임프 처음 봤을때는 진짜 이루말할수 없는 무언가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음


간단히 말해서 개짜침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다 그때는......................... 뼈대 그대로 우려먹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