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지하묘지가서 임프 처음 봤을때는 진짜 이루말할수 없는 무언가 부정적인 감정이 들었음간단히 말해서 개짜침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다 그때는......................... 뼈대 그대로 우려먹다니
fd
너무한거 맞는데
대신 dlc에서 초대형 호바밧임프 나왔으니 뭐
"그 새끼"